물잡이

물잡이가 뭘까요?

흔히,우리가 물잡이라고 하는겻은 제한된공간 ,즉 어항에서 물고기들이 아프지 않고.죽지않고,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을 물잡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첮째:좋은 어항

둘째:건강한 물고기

셋쩨:좋은 물

기본적으로 위 세가지만 있음되죠.그런데 우리가 지금 어항과 물고기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수 있습니다만 문제는 저 물이죠…..좋은물

저 물을 찾는 과정을 물잡이라고 하갰는데요

우리는 여기서 어항은 불변이고  가변성이 있는 부분이 물이라고 절대적으로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개체는 먹어야되고 배설해야만 되지 않겠어요,그런데 어항이라는 제한되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남는 먹이와 배설물로 인해 물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병들고,죽고할수 있습니다.

물이 오염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해보이는데요.오염되지 않기위해서는

첮째:먹이를 남지 않게 주어여 되겠죠

둘째:배설물을 완전히 제거해야 되죠

 

위 첮번쩨는 가능할수도 있겠는데요 문제는 두번째입니다.ㅠㅠ

이게 가능할까요. 배설할때마다.혹은 배설할 순간에 화장실로 데려가면 되지요.ㅋㅋ

불가능//그렇습니다.불가능합니다

물고기 키우기 포기하시렵니까?그럼.그렇게하시기 바랍니다.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근데,짐작하시겠지만 디른 방법이 있씁니다.그렇습니다,바로 물을 관리하면되죠.물을 관리하는것 이것이 “물을 잡는다”하여 물잡이라고 합니다.

물잡이의 필요성이 나타났는데요.그러면 어떻게해야 물을 잡을수 있을까요

위에서 물잡이의 필요성은 배설물 제거가 주된 이유가 되겠습니다,이 배설물 제거를 위해서는 여과박테리아가 필요한데요. 이 여과박테리아를 물  즉, 어항속에 자리잡게 하면 물을 잡을수가 있겠습니다,

요약하자면 “물잡이란 여과박테리아를 지속가능하게 자라잡도록 하는것”입니다

지속가능함이란 순환을 이야기하는것이고 순환되지 않으면 썩는다는 자연법칙이 있죠.이것을 전문용어로 질소순환싸이클이라 합니다

어항속에는 물고기의 배설물로 인해 암모니아(NH3),암모늄(NH4)이 발생합니다.암모늄(NH4)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질산(NO2)으로 변하게 됩니다.이 시기에 나타나는 박테리아가 질산염 박테리아입니다.이 질산염 박테리이아가 아질산(NO2)을 질산염(NO3)으로 변환하게됩니다. 이 질산염(NO3)은 더 이상 분해되지 않고 대부분은 공기중에 날라가지만 일부는 어항 바닥에 쌓이게 됩니다.이 지점에서 물갈이가 필요하죠.즉 물잡이로도 되지 않은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질산염을 제거하기 위해서 입니다.물갈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루도록 하죠

이상 질소순환사이클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요

물잡이에서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기다림의 미학”입니다.더 나아가서는 물갈이도 필요하겠지만요.어려워 보이실수 있는데요 사실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없어요.

어항 모두 쎗팅하고 제 경험상에는 1주면 거의 물잡이가 된다고 봅니다.수초가 없고 과밀이 아닌 이상….